유로 6 배출가스 법규 시행을 무려 2년이나 앞둔 현재 스카니아는 이미 유로 6 엔진이 장착된 트럭을 생산해 시운전하고 있다.
디퍼런셜 록이 장착된 모든 스카니아 트럭에 앞으로는 변속 레버 가까운 대시보드 상에 새로운 트랙션 패널이 탑재된다.
스카니아 하이브리드 개발 부문 수석이 전기동력 트럭의 미래를 제시한다.
최고의 연비, 최상의 운행성을 위한 실시간 운전코치!
스카니아의 목표는 언제나 법규보다 앞서가는 시야 범위를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스카니아 ESP는 극한 상황에서 차량의 작동을 안정시키고 사고 위험을 낮춰주는 능동적인 시스템이다.
정해진 수의 기본 구성품으로 다양한 파생 모델을 만들어내는 모듈러 시스템 덕분에 스카니아 고객들은 자신의 비지니스에 정확히 부합하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강력한 파워와 감각 그리고 고유의 배기음은 스카니아 V8 엔진이 전설로 통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2009년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이한 스카니아 V8 엔진의 발전사를 되돌아본다.
운전자의 작업 공간, 이른바 운전 스테이션은 안락하고 조작이 간편하고 이해하기 쉬워야 하는 것은 물론 기술적 기능에도 반드시 충실해야 한다.
브레이크 작동 시 발생하는 엄청난 열은 다른 장치에 손상을 입히며, 그만큼 안전도 위협받게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장치가 바로 스카니아 리타더이다.
국제적인 보건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도로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가 노력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기술이 운송 부문에서 점차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앞으로 5년이면 상당히 많은 운송 업자들이 하이브리드 엔진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